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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호크(r2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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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호크
PyHoK
파일:파이호크 프로필.jpg
국적
대한민국
생일
2007년 9월 14일
본명
김수환(金樹奐)
성별
남성
신체
174cm, 90kg[1]
가족
남동생
거주지
MBTI
ISTP
종교
무교[2]
학력
대진고등학교 졸업
주요 활동
TETR.IO 플레이어
A Dance of Fire and Ice 레벨 제작
하는 게임
TETR.IO
A Dance of Fire and Ice
DJMAX RESPECT V 등
유튜브
관련 계정
개인 서버

목차
1. 개요2. 성격3. 일대기
3.1. 초등학생 시절 (2014 ~ 2018)3.2. 중학생때 얼불춤을 접하고 (2019 ~ 2022)3.3. 테트리오 말고 아무것도 하지 않던 고등학생(2022 ~ 2024)


1. 개요 [편집]


파이호크섭의 주인인 파이호크에 대해 다루는 문서이다.

2. 성격 [편집]

3. 일대기 [편집]

3.1. 초등학생 시절 (2014 ~ 2018) [편집]


기억이 정확하게 있는게 이때부터이므로 이때부터 작성한다. 2014년에 부모님께서 이혼하셨고, 어머니께서 삼형제를 혼자 키우셨다.

어머니는 게임하는걸 진짜진짜 극도로 싫어하셔서 몰래 세포키우기나 대포키우기 같은 브라우저 게임이나 할 수 밖에 없었고, 그마저도 걸리면 심하게 맞았다.
사실 그게 딱히 아니더라도 좀 맞긴했다. 초6한테 아무거도 없이 중2문제집 주고 한달안에 풀라는게 말이나 되는지.

그렇게 다소 불편하게 살다가 2018년 7월 좀 심하게 맞아서 멍이 든걸 담임선생님이 보셨고, 기나긴 대화 이후 학교 방학식날 경찰이 와서 나와 내 첫쨰 동생을 경찰서로 데려간 이후 그렇게 시설 생활을 하게 됐다.
파일:스크린샷 2026-07-21 192000.png
시설 생활때 찍은 사진

시설 생활은 집보다는 훨씬 나았다. 밥이 제시간에 나온다는거도 컴퓨터게임을 맘놓고 할수있다는거도 비록 주에 합쳐서 6시간 남짓이지만 너무나 큰 행복이였다.

평소 게임을 전혀 할수 없었어 하던 게임이 지메 복돌apk 따위였었지만 이때부터 게임을 본격적으로 하게된다. 주로 로블록스에서 팬텀포스라는 fps를 하거나
지메를 스팀에서 사서 컴퓨터로 하고는 했다. 또 지메 랭커가 하는 오스를 보고 오스를 해보기도 했다. 그때 직접 만들었던 비트맵

3.2. 중학생때 얼불춤을 접하고 (2019 ~ 2022) [편집]


얼불춤을 입문하게 된 계기. tv에서 봤다

그렇게 지메 로블 오스 이런거만 3개씩 돌아가면서 하다 우연히 거실에 있던 tv로 얼불춤을 하는 영상을 보게 된다.
당시 근거없는 자신감에 빠져있었어서 '저 정돈 쉬울거같은데?'라는 생각으로 바로 구매를 했었다.
파일:스크린샷 2026-07-21 192514.png
얼불춤을 샀던 구매이력. 이때는 지금보다 가격이 쌌다.

처음 시작한 후 5단계까지 깬 이후 6단계에서 벽을 느끼고 접은 후, 2020년 1월에 다시 도전하여 6단계를 클리어하였다.

그 후 간간이 얼불춤을 하던 와중 7월에 보너스를 깨게 되고, 본격적으로 여러 커스텀 레벨들을 즐기게 된다.

첫 얼불춤 커스텀 레벨. 가히 절망적인 퀄리티를 자랑한다.

2021년이 되어 시설을 옮겨 컴퓨터를 그나마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되자 더욱 얼불춤을 집중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디스코드를 처음 알고 비웬의 디스코드 서버에 들어가서 채팅을 치기도 했고, 직접 커스텀 레벨을 만들기도 했다. 같은 해 5월에는 포럼 책정자에 신청하여 합격하기도 하는 등 꽤나 많은 활동을 했다.

파일:20240415_173417.jpg
당시 찍었었던 졸업앨범 사진.

그렇게 그저 얼불춤하는 15살로 남았으면 참 좋았을 테지만.. 사건이 하나 터지고야 만다.
100인 합작 논란에 대해 정리한 영상
파일:스크린샷 2026-07-21 175729.png
전설을 쓴 대댓글

보성녹차라는 얼불춤 유튜버가 주최한 100인 합작이라는 컨텐츠에 관리자로 참여했지만 이 컨텐츠가 수많은 논란을 만들었고,
그 논란들을 수습하려는 과정에서 "사실이 아닙니다" 라는 망언을 해버려 유튜브, 디스코드, 얼갤 3곳에서 있는 욕 없는 욕 들으면서 조리돌림을 당했었다.[3]

그 후 커뮤니티의 쓴맛을 느끼고 100인 합작으로 친해진 인원들끼리만 친목을 하다 1년이 지나고, 하츠라는 사람의 서버에 초대받게 된다.
파일:스크린샷 2026-07-21 180838.png
해당 서버에서 쳤던 채팅. 지금의 말투가 이때 정립되었다

이 서버에서 다소 과격한 말들을 하며 하츠, 제콰리, yyy등의 사람들과 매우 친해졌었다.

그렇게 하츠서버에서 다소 어둠의 친목을 즐기던 와중 사건이 하나 발생한다.
파일:스크린샷 2026-07-21 182219.png
파일:스크린샷 2026-07-21 182759.png
제콰리를 억까하기 위해 모종의 단체에서 물러온 사람들의 채팅들.

모종의 단체에서 제콰리를 포럼 책정자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해 어도파이지지 서버에 와서 분탕을 치고, 그 분탕이 받아들여져서 포럼 책정자 자리에서 해임되는 말도 안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당연히 하츠서버에서는 분개하였고, 어떻게 복수를 해야할까 고민하던 와중 "욕을 한번이라도 썼던 모든 책정자들을 다 끌어내리자"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고,
알릭이라는 그때의 사실상 포럼 수장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을 하게 된다.
파일:스크린샷 2026-07-21 184041.png

그렇게 저격을 성공하게 되고, 그대로 끝나는 듯 싶었으나...
파일:스크린샷 2026-07-21 184419.png
하츠서버 채팅 유출본이 올라온 이후 모종의 단체의 2차 분탕

하츠서버에는 채팅을 유출하기 위해 잠입한 스파이가 하나 있었고, 그 스파이에 의해 알릭을 저격하기 위해 준비하던 채팅들이 전부 까이고 만다.
파일:스크린샷 2026-07-21 184744.png
누가봐도 본인하고 친한 사람 관두니까 본인도 아무말 없이 관둔 건데 별 같잖지도 않은 이유를 들며 저격을 한다

결국 직접적인 저격까지 당하게 되며 책정자 해임을 당하고 만다.
솔직히 아직까지도 다른 서버에서 일베드립하고 패드립한게 포럼이랑 무슨 상관인지도 모르겠으며 섹드립은 더더욱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다. 생활과 윤리 포럼인가?심지어 선시비는 지들이 먼저 처걸었으면서 ㅋㅋ
파일:스크린샷 2026-07-21 185156.png

그렇게 두 번의 큼직한 사건으로 인하여 얼불춤 커뮤니티와 얼불춤에 있는 정 없는 정이 다 털리게 되고..
파일:KakaoTalk_20220527_040107566_06.jpg
근데 이거 파일명 보면 카카오톡인데 이거도 존나 웃기다.
지들은 아예 카톡까지 파서 뒷담 처깠을 거면서 아주 그냥 내로남불이 따로없다. 뭐 나와의 채팅이였다 하면 할말은 없지만

마침 막 입문하여 재밌게 하고 있던 테트리오 커뮤니티를 입문하게 된다.

3.3. 테트리오 말고 아무것도 하지 않던 고등학생(2022 ~ 2024) [편집]


이따씀
[1] 최고 몸무게는 101kg[2] 과거에 잠깐 교회를 다닌 적은 있다고 한다.[3] 이때의 트라우마 때문인지 아직도 디씨 인앱 알림을 보면 긴장이 된다